부동산은 지금 240904 _ #신도림 디큐브시티 내년에 문을 닫는다

‘2025년 6월 30일 서울 신도림역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이 문을 닫고 이곳에 코엑스와 같은 복합시설이 들어선다’고 구로구가 3일 공식 발표했다. 구로구가 제공한 디큐브시티 용도 변경 조감도 2일 구로구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건물 소유주인 이지스자산운용은 오피스 시설과 유통단지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약 6,500억원의 사업비를 조달하기로 했다. 상층부는 오피스, 하층부는 스타필드가 들어선 코엑스를 사례로 제시했다. 내년 폐점 현대백화점 신도림점, 6500억 원 들여 이렇게 바뀐다 내년 폐점 현대백화점 신도림점, 6500억 원 들여 이렇게 바뀐다 글로벌 혁신기업이 선호하는 캠퍼스형 오피스 www.chosun.com 글로벌 혁신기업에 필요한 ‘캠퍼스형 오피스’가 빌딩 상층부에 들어선다. 캠퍼스형 오피스는 오피스 시설 외에도 문화, 쇼핑,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상업시설과 휴게공간을 갖춰 차별화된 업무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 메타 등 글로벌 혁신기업이 선호하는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지상 1층에는 오피스 임차인은 물론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는 실내정원 등 휴게공간과 다양한 체험공간이 마련된다. 레스토랑 등 기존 하부 판매시설은 그대로 유지·활용된다. 현재 운영 중인 현대백화점도 만료 문제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계약을 2년 연장했고, 이제 만료일이 내년 6월 말로 다가오고 있다. 신도림역에 가면 주민들이 현대백화점 폐점과 캠퍼스형 오피스로 용도 변경에 반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저기 플래카드가 걸려 있고, 현대백화점의 계속 운영 필요성이 꽤 강하다. “이럴 거면 집 안 샀을 거야”…잘 되던 백화점이 오피스로 바뀌고, 주민들은 ‘분노’ – 머니투데이 한국의 ‘롯폰기힐즈’를 목표로 설계한 신도림 디큐브시티가 쉐라톤호텔에 이어 백화점 폐점 위기에 처했다. 이에 분노한 주민들은 도로 ​​곳곳에 항의 전단지를 뿌리고, 구로구청 홈페이지에 불만 글을 올리는 등 행동에 나서고 있다. 30일 서울 구로구의회 홈페이지 민원게시판에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용도변경 반대 민원이 수십 건 접수됐다. 백화점… news.mt.co.kr 현대백화점은 신도림 주민들이 대규모 인프라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디큐브시티 입주자들의 계약 기간을 내년 6월 말로 변경해 달라고 공식문서를 보냈다. 6월 말에 계약이 끝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은 지하철로 한 정거장(버스로 두 정거장 거리)인 영등포역에 있고, 여의도에서 가장 높은 현대백화점인 #더현대서울도 거기에 있어서 신도림에 입점한 현대백화점의 매출은 상당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은 저조하지만 흑자입니다!!) 다만 신도림은 1,2호선 환승역이고, GTX-B선 확정으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역 중 하나인 건 사실이며, 유동인구가 엄청나다는 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에 따라 최근 오피스 공급 부족으로 임대료가 오르고 F&B 시설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면서 디큐브시티를 오피스 빌딩으로 전환하는 게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어 결정한 듯합니다. >> 그럼 #신도림 집값은 어떻게 될까요? 몇 년 전에 디큐브에 있는 쉐라톤 호텔을 오피스로 전환한다는 이슈가 있었는데, 예상보다 집값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었던 것 같습니다.(몇 년 뒤를 돌아보면..) 다만 현대백화점이 없어지면 오히려 주민들의 편의성이 떨어질 것 같고, 백화점 인프라가 있는 주변 지역에 부동산이 있었을 것 같은 사실인 듯합니다.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지자, 이지스자산운용은 이미 제출했던 용도변경 신청을 개선하겠다고 철회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신도림에 긍정적인 영향과 효과를 미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부동산나우 #워킹맘부동산트렌드 #신도림 #신도림현대백화점 #신도림디큐브시티폐쇄 #신도림역 #신도림디큐브시티 #신도림캠퍼스오피스 #디큐브시티 #구로구글로벌혁신기업 #이지스매니지먼트 #신도림디큐브시티변신 #신도림랜드마크 #현대백화점디큐브시티 #부동산나우 #엑셀양 #엑셀양의시트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