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지난 10월 21일 aT센터에서 ‘국산꿀 소비자 인식 및 실태조사 결과 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소비자 공익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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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경제 뉴스=최·유 기자]한국 소비자는 국산 꿀이 건강에 도움이 되고 좀 더 비싸더라도 구매 의사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신뢰도가 낮고 정부가 주도하는 꿀 등급제의 확산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소비자 공익 네트워크(회장 김·연화)은 10월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국산은 꿀 소비자 인식 및 실태 조사 결과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이승환 서울대 농업 생명 공학부 교수(전 한국 양봉학 회장)이 단장을 지냈다.권·기문이 처장(축산물 품질 평가원)이…영웅 명예 교수(원광 대학교), 정·우준 부장(축산 신문)김·송희 경기 지회장(한국 양봉 관리 협회)등 5명이 참가했다.토론자들은 국산 꿀에 대한 소비자 인식 및 실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산 꿀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이끌어 내는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이끌어 냈다.소비자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는 국산 꿀을 71.5%가 건강 용도로 섭취했다.86.7%가 꿀을 살 때 국산 꿀임을 확인하고 79.2%가 국산 꿀의 품질을 우수하게 인식했다.그러나 국산 꿀의 신뢰성은 41.7%로 낮았다.53.7%가 구입 시 포장 형태는 소포장을 선호했다.구매 경로는 생산자 직거래가 33.7%로 가장 높았다.또 78.2%가 꿀 등급 및 인증 제품인지 확인 후 구입했다.82.4%가 가격을 감안해서 구입했다.꿀 등급제는 21.3%밖에 인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84.5%는 정부가 인증한 등급 꿀을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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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10월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국산 벌꿀 소비자 인식 및 실태조사 결과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이승환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교수 등 5명이 참석했다.[서진=소비자공익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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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10월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국산 벌꿀 소비자 인식 및 실태조사 결과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이승환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교수 등 5명이 참석했다.[서진=소비자공익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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