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영농철 맞아 농촌도우미 실시□농협생명이 영농철을 맞아 경기 여주시 화훼농가를 방문해 농촌 돕기에 나섰다.

□ 이번 농촌지원에는 윤혜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 경영지원부 부서장, 임직원 등 40명이 참여했다. NH농협생명 임직원들은 경기 여주시 화훼농가 비닐하우스에서 잡초 제거와 주변 환경 정리를 도왔다.□ 농촌 지원은 ‘함께하는 마을’ 도농 교류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농촌 지역을 직접 방문하고 이를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에 기여하며 도농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윤혜진 대표이사는 “농협생명은 타사와 달리 더 높은 사회적 역할을 이행할 책임이 있다”며 “농협생명의 뿌리가 농촌에 있는 만큼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과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생명은 △농촌일손돕기 △’함께하는마을’돕기 △범농협 연계 일손돕기 △농산물 구매 및 나눔행사 △농촌순회진료활동 등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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