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편한 실내화 아기 유아 실내화 등원 준비물

유치원 편한 실내화유아 실내화등원 준비물 유치원 처음 가는날 이라고 쓰고벌써 4월이 시작되면서 입학한지 한달이 지났는데요~  유치원 가기 하기 하루 전,다 준비한거 맞는지 체크하면서물품마다 네임택 붙여두고선떼샷을 한번ㅎㅎㅎㅎ 남겨보았쥬등원 준비물로 들였던 유치원 편한 실내화 기록해볼까 해요 유치원 편한 실내화유치원 등원 준비물 중 가장 먼저 준비했던 물품이 아닐까 싶어요바로 유아 실내화인데요작년에 들였던 아기 실내화가 꽤 가성비적으로도 괜찮았던지라그냥 더 검색하지 않고 이전에 구매했던 곳에서 사이즈가 업해서 들였답니다 이전에 입학 시즌에 유치원 등원 준비물 포스팅했던 적이 있는데 꽤 구매처 문의를 주셔서 이번엔 스마트스토어 남겨보아요eva 유치원 실내화 등원준비물  작년에 160 신고 있고 활동하는 모습이에요착샷을 남겨둔게 없어서 활동사진 뒤적뒤적 해보았답니다…ㅎㅎ6세가 되는 토리 유아 실내화는170 사이즈로 업!그리고 아무래도 유치원에서 신기 좋은 편한 실내화는 eva가 아닐까 싶어요발만 쏙 넣어서 신으면 되니 아이도 편한해했구요~ 유아실내화 아기실내화유치원 등원준비물 짠!지비츠로 소소하게 꾸며줬어요처음엔 그냥 보낼까 했는데 이전에 생각해보면유치원 반 아이들이 티니핑 등 좋아하는 캐릭터 하나둘씩 지비츠로 달고 오더라구요 그걸 보고선 뒤늦게 본인도 캐릭터 달아달라는 말에 뒤늦게 사서 달아준적이…ㅎㅎㅎ이번엔 미리 첫날부터 든든하게 준비해보았답니다~아이 스스로 고른 레인보우, 꽃, 키티 지비츠로 달아두고ㅎㅎㅎ원래 유아 실내화에 붙어있던건 캐릭터는…뗐어요..ㅋㅋㅋ좌우 옆에 붙어있는 분홍색도 탈부착이 되니필요 없는 분들은 떼내셔도 될거 같구요~ 기관을 옮기기 전에 여러군데 입학설명회를 다녀왔었는데유아 실내화가 필수 준비물이 아닌곳도 있었어요꼭 eva로 준비해달라고 아기 실내화 지정해주는 곳도 있었구요아이가 등원할 기관에 맞춰서필요한 물품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등원 준비 완료!3월 새로운 환경을 낯설지도 잘 이겨내며적응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에요그렇게 꽃피는 4월 시작되었어요~우리 아이들 매일매일 등원 화이팅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