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대패나 끌을 생산했던 /
일본의 플래너가 좋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쓰다보니 느낌이 옵니다. 목수는 쉬운 직업이 아닙니다. 좋은 도구로도 몸이 편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조금 실망한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대패도 좋길 바랍니다. 그래서 찾은 가정용 대패 그리고 그런 대패는 어디서 만들었느냐는 질문… 대패나 끌은 조선시대나 일제강점기에 대장장이가 직접 만들었다. 주문제작이라고 하였지만 아직은 공장이 오늘날처럼 기계화를 통해 대량 생산을 … Read more